[톱스타뉴스 신유건기자] 배우 이석형이 드라마 ‘냥육권 전쟁’을 통해 현실 남동생의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무엇보다 이석형은 “갈등 속에서 가장 힘든 이는 바로 너희가 사랑하는 노리다”라는 메시지를 넌지시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의미있는 울림을 전했다. 유쾌한 리액션과 능청스러운 태도, 그리고 때로는 의젓한 조언자 역할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극의 분위기를 이끈 점이 두드러졌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기자] 배우 김슬기가 ‘냥육권 전쟁’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JTBC 김선우기자] 임세미가 '트라이' 속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임세미는 배이지 역을 통해 '트라이'의 첫 회부터 후반부까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무게감을 잡아주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갑작스럽게 떠났다가 돌아온 전 연인에 대한 분노부터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모습을 임세미만의 완급 조절된 연기로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있기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동희와 이창민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윤병희가 ‘견우와 선녀’에서 웃음과 눈물을 넘나드는 열연으로 존재감을 빛냈다.
염화를 살리기 위해 꽃도령이 모든 힘을 쏟아부어 천도재를 지내는 장면은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높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윤병희는 천도재 의식을 행하며 두려움에 떠는 모습부터 악을 쓰며 땀과 눈물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집중하는 장면까지, 혼신을 다한 열연을 통해 브라운관 너머로 느껴질 정도의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