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진, 5년만 연극... '꽃, 별이 지나'로 전할 치유

[여성신문 나혜인기자]  배우 박소진이 5년만에 연극 무대에 다시 선다.


극 중 미호는 친구 희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을 만들면서, 잊히지 않는 두려운 과거의 인물들과 마주한다. 박소진은 아픈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보는 미호의 서사를 한층 짙어진 감정선으로 녹여내며 무대 위 존재감을 발산할 전망이다.

정유미, '러브 어페어'로 '윰블리' 지우고 새 얼굴 꺼낸다

[ize 한수진기자] 배우 정유미가 '러브 어페어'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


정유미는 극 중 지훈(이동욱)의 아내 선희 역을 맡았다. 예상치 못한 관계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 인물인 만큼, 선희의 복잡한 감정을 정유미가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자신만의 연기 색을 쌓아온 정유미가 '러브 어페어'에서는 어떤 새로운 감정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클라이맥스' 오승훈, 차주영과 함께 몰락… 강렬 인상 남겼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오승훈이 '클라이맥스'에서 마지막까지 빈틈없는 열연을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한 오승훈은 매회 서늘하고 살벌한 긴장감을 견인했다. 이렇듯 '클라이맥스'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한 그는 현재 연극 '오펀스'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예능 '열혈농구단 시즌2' 출연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21세기 대군부인' 윤병희 웃음보, 재미 더했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배우 윤병희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윤병희는 상사의 거센 압박에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현실 직장인 모먼트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린 그가 계속해서 아이유의 조력자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궁금증이 극대화되고 있다.

드라마-연극-예능까지 꽉 잡은 오승훈, 화면과 무대 오가는 완성형 배우로 우뚝

[스타데일리뉴스 조수현기자] 배우 오승훈이 드라마, 연극, 예능을 넘나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와 스테디셀러 연극 '오펀스'에서 오승훈은 서로 다른 결의 캐릭터를 그려내며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고 있다. 연기부터 무대, 예능까지 출연하는 작품, 프로그램마다 인기몰이 중인 오승훈의 다음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