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훈, '클라이맥스' 출연...주지훈·하지원과 대립 구도

[데일리안 장수정기자] 배우 오승훈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오승훈은 사이버 렉카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최지호 역을 맡는다. 그는 몰락한 배우 추상아(하지원 분)가 연루된 10년 전 살인사건을 재조명하면서 방태섭, 추상아 부부와 극한의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김소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열정 인턴 변신

[JTBC 유지혜기자] 배우 김소혜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열정 가득한 인턴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혜는 수수하면서도 풋풋한 스타일링과 에너제틱한 캐릭터의 성격을 잘 살려 사회 초년생의 면들을 현실감 있게 완성시켰다. 특히 새벽이라는 인물 특유의 순수함을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완벽히 표현해냈다.

김민하, '별짓'으로 로코퀸 도전…노상현과 설렘 케미

[스포츠동아 김승현기자] 로맨틱 코미디 '별짓'의 주연 김민하가 현실 연애를 그린다.


극 중 김민하는 큐레이터 수현으로 분해 자신의 일과 커리어에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는 한편,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망가질 수 있는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현태 역의 노상현 배우와의 설레는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를 모은다.

김슬기,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스타데일리뉴스 조수현기자] 김슬기의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연출 장진)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 김슬기는 깔끔한 회색 정장 유니폼과 단정한 묶음 머리 스타일링으로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은행원' 그 자체로 변신한 그는 서류철을 들고 흔들림 없는 시선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아우라를 뽐냈다. 또한 라이터와 양초를 들고 입으로 바람을 부는 듯한 연출을 통해 인물의 미묘한 분위기를 온전히 느끼게 했다.

우지현, 연극 '고요한, 미행' 전석 매진으로 2026년 시작 알렸다

[톱스타뉴스 한지후기자] 배우 우지현이 연극 무대에서 전석 매진 기록과 함께 2026년 활동의 첫 페이지를 채웠다.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서서히 변해가는 고요한의 모습을 안정적인 발성과 깊은 감정 표현으로 보여줬다.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인 순간부터 희망을 다시 붙잡는 지점까지 이어지는 감정선이 관객의 공감을 자아냈고, 우지현 특유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무게감 있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