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기자] 윤경호가 '김부장'에서 거친 액션과 능청스러운 유머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도파민 버튼을 제대로 눌렀다.
윤경호는 파워풀한 격투, 과감한 비주얼 변신, 능청스러운 유머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박진철을 입체적으로 완성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윤경호 나올 때마다 무슨 짓을 할지 모르겠다”, “냉장고 문 뜯는 장면에서 웃었다”, “박진철이 도파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경호가 앞으로 ‘김부장’에서 또 어떤 예측 불가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톱스타뉴스 황선용기자] 배우 이석형이 미스터리 호러 영화 '포커스'를 통해 다시 한 번 부천 관객과 마주선다.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온 이석형은 이번 '포커스'에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게 됐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수상 이후 다시 관객 앞에 선 그는 미스터리한 정석 캐릭터를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시키는 시간을 갖는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배우 윤경호가 '김부장' 시작부터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극 중 윤경호는 과거 국가도 통제하지 못했던 '전장의 신' 출신이자, 현재는 딸바보 아빠로 살아가는 박진철 역으로 등장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윤경호는 강인함과 다정함을 모두 지닌 '겉바속촉' 캐릭터를 찰떡으로 소화해 첫 회부터 든든하게 이끌었다. 웃음과 카리스마를 자유롭게 오간 윤경호가 앞으로 박진철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 지 관심이 쏠린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강길우의 작품 속 활약이 빛났다.
강길우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맡은 캐릭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완성해 내 매번 확실히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표현력, 그리고 장면 소화력까지 인정받으며 업계 안팎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 현재 다수의 차기작 오픈을 앞둔 가운데, 꾸준한 작품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뉴스인사이드 윤영미기자] 배우 윤경호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남편들'(감독 박규태)에서 전직 마약조직 용강파 보스 '김용강' 역을 맡아 독보적인 빌런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김용강이 마약 사업의 핵심인 AI 프로그램을 파괴하며 숨겨둔 광기를 드러내는 장면은 인물의 위압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조직 재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실체와 홀로 다수를 상대하는 거친 액션을 통해 기존에 보이지 않았던 윤경호만의 새로운 악역의 얼굴을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