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숏폼 주연 꿰찼다… '진짜 재벌3세는 나야!' 출연 확정 [공식]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김보라가 색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김보라는 극 중 대한민국 최고 금융 재벌이자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MK그룹 서회장의 외동딸 해인 역을 맡는다. 그는 가문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독립적인 인물로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성을 가졌다. 여기에 김보라만의 섬세한 표현력과 단단한 눈빛이 어우러져 몰입도를 한층 더 극대화할 예정이다.

김민하 변신 통했다‥ '하나 코리아' 100만 같은 값진 1만 돌파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민하가 영화 '하나 코리아'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었다.


이처럼 김민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을 통해 '하나 코리아'의 서사를 이끌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하나 코리아'는 개봉 5일(12일 기준) 만에 누적 관객 수 1만 명 돌파, 개봉주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의미 있는 흥행 성과를 거뒀다.

'불란서 금고'→'베니스의 상인'...'흥행' 연극에는 김슬기가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기자] 배우 김슬기가 올해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 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탄탄한 발성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불란서 금고'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슬기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하반기 활약을 이어간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베니스의 상인'은 법과 자비, 사랑과 우정, 그리고 계약과 돈 등 서로 충돌하는 가치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지는 치열한 법정극이다.

박소진,

[톱스타뉴스 김수아기자] 배우 박소진이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관객과의 밀도 높은 호흡으로 무대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박소진은 꽃집 사장 미호를 맡아 무대를 이끈다. 그는 가족과 친구를 둘러싼 아픈 경험을 떠올리며 버티듯 살아온 인물이 어떻게 스스로 눌러두었던 기억과 감정을 하나씩 꺼내 보는지, 그 과정을 세세한 표정과 말투 변화로 표현해 관객을 붙잡는다. 미호가 애써 외면해온 상처를 바라보게 되는 지점에서는 감정의 고조를 과장하지 않고, 차츰 무게를 올리는 방식으로 흐름을 이어간다.

'결혼의 완성' 우지현, 따뜻한 등장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배우 우지현이 '결혼의 완성' 첫 등장부터 든든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치웅은 중요한 발표 도중 응급 수술을 위해 자리를 박차고 나간 강태주를 보며 당황했지만, 이내 "응급 환자에게는 시간이 생명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차분히 상황을 설명하는 등 어수선해진 장내를 침착하게 정리했다. 이후 수술실에서 강태주와 고동찬(장광 분)이 대치하자 끝까지 갈등을 수습하기 위해 나서기도.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도 부원장으로서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는 모습을 통해 듬직한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