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유의태가 '구주의 시간' 출연을 확정하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극 중 유의태는 여동생 다현(주예림 분)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원일 역으로 분한다. 그는 동생이 핸드폰 속에 감춰왔던 비밀을 마주하며 점점 더 깊은 의혹으로 빠져가는 인물. 유의태는 사건에 접근할수록 흔들리는 원일의 심리를 특유의 밀도 높은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장선이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로 발걸음을 넓힌다.
장선은 캐릭터에 대한 집중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구축해가는 중이다. 한 작품, 한 장면마다 보여지는 진정성 있는 연기의 진폭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이어졌고, 그가 왜 밀도 높은 '현실 연기의 대가'로 불리는지를 자연스럽게 증명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기자] 배우 김소혜가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에서 1인 4역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김소혜는 1막에서 기생 주씨로 등장해 통통 튀는 에너지로 분위기를 밝힌다. 주씨는 가락을 붙인 소리로 흥을 살리며 정씨에게 함께 부르자고 조르는 천진한 면모를 보여준다. 두 사람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은 극 초반 흐름을 부드럽게 이끈다.
[전자신문 이금기자] 배우 이상희의 특별한 존재감이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무대를 물들였다.
이번 '그때도 오늘2: 꽃신'에서 1인 4역을 거뜬히 소화해 낸 이상희의 활약은 '연기 차력쇼'라는 호응을 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 맞는 사투리 연기는 인물마다 뚜렷한 개성을 부여하며 생동감을 배가시켰다. 이에 남은 공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서울 김현덕기자] 배우 권다함이 '넘버원'으로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권다함은 극 중 하민의 고향 친구이자 직장 동료인 민형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현실 직장인의 모습부터 최우식과의 티키타카까지 유쾌한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탄탄하고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권다함이 이번 영화 '넘버원'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