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오승훈, 사이버 렉카 완벽 빙의…차주영과 악행 공조

[ize 한수진기자] 배우 오승훈이 '클라이맥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승훈은 첫 등장부터 날 선 눈빛과 절제된 톤으로 캐릭터의 욕망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의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사건의 핵심을 쥔 인물로서 본격적인 움직임을 예고한 만큼 이후 전개에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절박한 김소혜, 한지민 응원에 울컥했다‥정직원 되기 위해 고군분투

[뉴스엔 박아름기자] 김소혜가 달라졌다.


김소혜는 정직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절박함부터 원하지 않는 감정을 거절할 줄 아는 야무진 매력까지 청춘의 성장을 폭넓게 소화해냈다. 선배의 응원에 울컥하는 섬세한 눈빛 연기와 무례함에 맞서는 침착한 목소리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리기도 했다. 이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캐릭터의 단단해지는 과정을 세밀하게 살려내 다시 한번 배우로서의 진가를 입증했다.

심수빈, '은밀한 감사' 합류...엘리트 대리 윤다예 役

[데일리안 장수정기자] 배우 심수빈이 당찬 면모를 보여준다.


심수빈은 극 중 감사실의 시크하고 유능한 엘리트 대리 윤다예 역을 맡았다. 그는 차가운 외모와 똑 부러지는 일 처리 능력을 겸비한 인물이다. 어디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MZ 캐릭터를 통해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전배수, 구교환 오정세 정신적 지주 된다 '모자무싸' 열연 예고

[뉴스엔 박수인기자] 배우 전배수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묵직한 연기 내공을 선보인다.


전배수는 극 중 영화계 모임 '8인회'의 멤버 영수 역을 맡는다. 그는 '8인회' 중 가장 먼저 영화감독이 된 인물로, 홀로 감독이 되지 못한 동만(구교환 분)의 눈치를 살피면서도 누구보다 그를 아끼고 챙기는 따뜻한 선배다. 전배수는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도 든든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김민하,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 더빙…글로벌 존재감ing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김민하가 '다시, 서울에서' 한국어 더빙에 참여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극 중 김민하는 주인공 셴바의 한국어 목소리를 연기한다.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톤과 디테일한 감정 표현은 타국에서 방황하고 성장하는 인물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