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병철 기자] '연애박사' 이석형이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석형은 연애는 영 서툴지만 마음만 앞서는 배찬수의 해맑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생동감 있게 살려냈다. 특히 연구실 동료들과 펼치는 티격태격 케미 속에서 자신만의 코믹한 색깔을 더하며 극의 활기 담당을 톡톡히 해낸 바. 매회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이석형이 남은 회차 동안 얼마나 재밌는 배찬수의 좌충우돌 연애 도전기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JTBC 조연경기자] 배우 김민하가 패션계의 애정 아래 각종 브랜드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
김민하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겨울을 미리 만나는 콘셉트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를 입고 다가올 계절을 기다리는 설렘과 따스한 감성을 풀어냈다.
[톱스타뉴스 이수민기자] 배우 우지현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 출연을 확정했다.
우지현은 극 중 유명 자사고의 저소득층 장학생 강건태(차강윤 분)와 모종의 계약을 맺는 한 사장 역으로 등장한다. 겉으로는 계산적인 태도를 드러내지만, 이면에 감춰진 불안이 서서히 드러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인물이다. 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변화하는 한 사장의 내면을 밀도 높은 연기와 섬세한 감정으로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톱스타뉴스 장영권기자] 배우 심수빈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두 편의 주연작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심수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첫세계'는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새'는 비전-한국 섹션에 각각 초청돼 지난 10월 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개막식 레드 카펫에 참석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톱스타뉴스 정예린기자] 배우 박소진이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능글맞은 걸크러시 대표 진세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 진세라는 첫 등장부터 솔직하고 당당한 언변을 보여줬다. SR기획 회의에 참석해 성인용품 브랜드 로앤드의 신제품 프로젝트를 맡게 됐다고 전하며 "내가 장담하건대 올해 최고로 재밌는 작업이 될 거야"라고 말해, 낯선 분야에도 주저하지 않는 진취적인 대표의 면모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