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이은샘이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떠나보내며 진솔한 종영소감과 직접 꼽은 명장면을 공개했다.
이처럼 '유부녀 킬러'를 통해 톡톡 튀는 분위기는 물론, 액션과 로맨스까지 폭넓게 소화해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이은샘. 자신만의 매력을 한층 확장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선보일 그의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
[스포츠동아 장은지기자] 배우 노재원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시즌2 속 표학수의 출발은 강렬하다. 고문 현장에서 첫 모습을 드러낸 그는 종잡을 수 없는 광기 어린 표정과 분위기로 단숨에 화면을 장악했다. 가발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9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체화해낸 것은 물론이고, 인물의 거칠고 뒤틀린 성정을 시각적으로 설득해 냈다.
[스타뉴스 김노을기자] 배우 박소진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 출연한다.
박소진은 드라마 '별똥별', '이로운 사기', 영화 '제비',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얼마 전 폐막한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주인공 미호 역을 맡아 애써 외면했던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가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 호평받았다. 또한 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날아올라라 나비'를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이번엔 대하사극이다.
극 중 오승훈은 김춘추(김강우 분)의 둘째 아들 김인문 역을 맡는다. 김인문은 형 김법민(이현욱 분)보다 정세에 관심이 많고,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총명한 면모를 지닌 인물. 오승훈은 김인문의 굴곡진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또한 가족으로 출연하는 이현욱, 김강우 배우와 어우러질 연기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이번엔 스크린 출격이다.
영화 '남은정'은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엄마 현숙(염정아 분)과 막내딸 은정(박은빈 분)이 서로에게 쌓인 감정의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다. 극 중 이민지는 현숙과 은정 사이에 벌어지는 크고 작은 갈등 속 균형을 잡는 둘째 남은미 역을 맡는다. 특유의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로 분위기를 환기해 웃음과 활력을 동시에 책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