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한철, 시청자 사로잡은 능청 연기...없어선 안될 감초 役

[텐아시아 유정민기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한철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또다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어제(20일) 방송된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1회에서 이태상(조한철 분)은 첫 등장부터 코믹과 진지를 오가는 단짠 열연을 펼쳤다. 

강길우, 티빙 재난스릴러 ‘몸값’ 합류

[KBS 연예 박재환기자] 강길우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에 캐스팅 되었다.

‘몸값’에서 강길우는 알콜중독자 ‘민 씨’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민 씨는 잔인함과 서늘함을 지닌 인물로, 강길우는 기묘한 위압감과 그에 어우러지는 강렬한 비주얼로 매 등장 장면의 텐션을 팽팽하게 유지시킬 예정이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한철X조수향, 스포츠 로맨스 속 보여줄 특별한 활약

[OSEN 장우영기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배우 조한철, 조수향이 출격, 연기 내공과 매력으로 중무장해 극을 풍성케 만드는 활약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배우 박소진, ‘별똥별’부터 ‘봄날’까지 연기력 행진

[스포츠경향 손봉석기자] 배우 박소진이 올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섭렵한다.


tvN ‘별똥별’ 그리고 영화 ‘봄날’을 통해 대중과 만나는 박소진이 올봄을 ‘박소진 표’ 매력으로 수놓을 것을 예고했다.

김슬기, ‘법대로 사랑하라’ 출연 확정

[스포츠동아 이슬비기자] 배우 김슬기가 ‘법대로 사랑하라’에 합류한다.


극 중 김슬기는 경찰이자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의 17년 지기 소꿉친구 ‘한세연’을 연기한다. 까칠함조차 밉지 않고 친근한 ‘큰언니’ 같은 매력의 한세연 캐릭터가 김슬기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