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손봉석기자] 배우 김슬기의 레트로 무드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올해 11주년을 맞은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진행된 이번 화보는 스타들의 11살을 재현해보는 프로젝트로, 기념적인 특별 호에 김슬기가 함께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강길우가 이기심과 거짓말이 불러온 최후를 보여주며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지난주 방송된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일곱 번째 작품 ‘첫 눈길’은 죽이고 싶은 여자와 죽고 싶은 여자가 차 트렁크에 유골함이 든 판도라의 상자를 싣고서 서로의 속내를 감춘 채 살얼음 언 눈길을 위태롭게 내달리는 이야기. 극 중 강길우는 임윤재(이재인 분)의 차에 두 번이나 치여 죽은, 서진아(한선화)의 남자친구 ‘지창섭’으로 분했다. 지창섭은 두 여자의 공교롭고 불안한 동행을 시작케 한 발단이 되는 인물이다.
[뉴스엔 박아름기자] 조한철이 ‘법대로 사랑하라’에 합류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조한철은 도한건설 대표 이편웅 역을 맡아 부패의 초상을 선보인다. 긴 세월의 멸시 끝에 도한을 밟고 올라서는 욕망을 가지게 된 이편웅이 묵직한 존재감의 조한철과 만나 어떤 흥미로운 인물로 탄생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텐아시아 유정민기자] 조수향이 영화 ‘뒤틀린 집’에 출연해 어딘가 묘하면서도 스산한 분위기를 낸다.
극 중 조수향은 명혜(서영희 분)의 이웃집 여자 ‘이은영’으로 분한다. 친절한 미소와 미스터리한 눈빛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알 수 없는 공포의 근원으로 관객들을 몰고 갈 조수향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스타뉴스 한해선기자] ‘환혼’ 박소진이 아린의 질투심을 폭발 직전까지 몰고 가며 흥미를 더했다.
3일 방송된 ‘환혼’ 6회에서 주월(박소진)은 무덕이(정소민)를 향한 진초연(아린)의 질투심을 자극하는 모습으로 흥미를 배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