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기자] 조한철이 그려내는 쫄깃한 빌런 행보가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조한철이 한층 농익은 표현력을 보여주며 그야말로 훨훨 날아다니고 있다. 그간 장르 불문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조한철은 이편웅의 눈빛과 말투 하나하나에 디테일하게 숨을 불어넣으며 연기 고수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신예 한동희가 ‘천원짜리 변호사’에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가 방송 첫 주 만에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쏟아내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신예 한동희가 첫 등장을 알리며 존재감을 확인케 했다.
[텐아시아 유정민기자] 조한철이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출연을 확정했다.
조한철은 ‘경성크리처’에서 윤채옥(한소희 분)의 아버지 ‘윤중원’을 연기한다. ‘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은 베테랑 배우 조한철의 깊고 묵직한 존재감이 그 어느 때보다 기다려진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김슬기의 쿨시크 매력이 짜릿한 전율을 터뜨렸다.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김슬기는 시크하고 와일드한 한세연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려내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OSEN 박판석기자] 박정연이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으로 브라운관 데뷔를 마쳤다.
영화 ‘홈리스’로 주목받는 신예로 등극한 박정연이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