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장우영기자]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임세미가 펼치는 당찬 캐릭터 플레이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이 철옹성 같은 법조계의 어두운 민낯을 적나라하게 그린 파격적인 대본과 몰입도를 높이는 감각적인 연출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는 가운데, 임세미가 그려내는 열정적인 방송국 기자 윤은미의 다채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OSEN 박판석기자]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이상희가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속 이상희 특유의 집중력 있는 연기, 완벽한 완급조절, 속내를 전혀 읽을 수 없는 서늘한 표정은 뛰어난 수사 실력과 추진력을 지닌 유경진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천원짜리 변호사’ 신예 한동희가 의붓동생과의 가슴 쓰린 서사로 에피소드를 먹먹하게 매듭지었다.
‘천원짜리 변호사’의 ‘김화백 부부 살인사건’ 에피소드 속에서 가슴 쓰린 서사로 안타까움을 전한 한동희의 존재감은 압권이었다. 의붓동생과의 서사를 섬세하게 쌓아 올린 감정선으로 이끌어내며 곱씹을수록 마음 한 켠을 시리게 하는 캐릭터를 완성해냈다.
[이데일리 김보영기자]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조한철이 tvN 드라마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tvN 새 드라마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에서 조한철은 지능범죄수사대 문화재 전담팀 경감 ‘장태인’ 역을 맡는다.
[스포츠경향 이선명기자]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박소진이 폭발과 절제를 넘나드는 연기로 강렬한 등장을 알렸다.
지난 5일 공개된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서는 장이연(박소진 분)의 첫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흐트러진 머리에 피곤에 찌든 얼굴, 알코올중독으로 몸을 떨며 손톱을 뜯는 장이연의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