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이유민기자] ‘신성한, 이혼’ 전배수가 조승우와의 본격 맞대결로 짜릿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 전배수가 회를 거듭할수록 치밀하고 노련한 연기를 유감없이 펼쳐내며 극의 긴장감을 조율해 나가고 있다.
[JTBC 황소영기자] ‘신성한, 이혼’ 전배수의 야욕 끝판왕 면모가 시선을 끈다.
JTBC 주말극 ‘신성한, 이혼’에서 대형 로펌 금화의 파트너 변호사 박유석을 연기, 야비함이 엿보이는 눈빛으로 극에 텐션을 불어넣고 있는 전배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경향 이유민기자] ‘젠더프리(GENDER FREE) 2023’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슬기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김슬기는 강인한 안광을 빛내며 카메라를 응시, 독특한 아우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우고 있다. 숏 기장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이면서도, 진주 목걸이 포인트로 룩의 강약을 준 것이 인상적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기자] 배우 유의태가 ‘종이달’에 출연을 확정, 유선과의 강렬한 케미스트리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것을 예고한다.
극 중 유의태는 금석진 역을 연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금석진은 류가을(유선 분)의 좋은 동료로, 센스가 있어 상황 판단이 빠른 인물.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치솟게 할 배우 유선과의 연기 호흡에 기대가 높아진다.
[OSEN 박소영기자] ‘신성한, 이혼’ 전배수가 조승우와의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며 ‘숨멎’ 텐션을 유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신성한, 이혼’ 3회에서 전배수는 속내를 숨긴 뱀 같은 미소와 날카로운 눈빛이 공존하는 얼굴로 조승우와의 팽팽한 맞대면을 그려내며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했다. 고개의 각도, 눈빛 하나조차도 허투루 내보이지 않는 호연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