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조한철, 이런 모습이? 촬영장 공개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백일의 낭군님' 조한철의 촬영장 속 이중생활이 공개됐다. 


배우 조한철은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에서 반정을 통해 용상의 자리를 얻었지만, 임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공신들 등쌀에 치여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조선의 허수아비 왕 이호 역을 맡았다. 한없이 흔들리는 시선 처리와 파르르 떨리는 목소리로 이호의 깊은 감정을 표현하여 매회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고 있다.

'백일의 낭군님' 애증 부자 도경수X조한철, 살벌한 父子 케미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조한철, 조성하와 한소희, 살벌한 부자-부녀 케미를 발산하고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인물들이다.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서로를 원망하는 부자 이율(도경수)과 왕(조한철), 싸늘한 악인 부녀 김차언(조성하)과 김소혜(한소희). 분명 가족이지만 원수보다 못한 차가운 기운을 내뿜는 네 사람이 각각 애증 부자와 악인 부녀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죽어도 좋아’, 김민재·조한철·서정연 합류…명품 라인업 완성

배우 김민재, 조한철, 서정연이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합류하며 탄탄한 명품 조연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드라마 ‘김과장’의 프로듀서와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공동연출을 한 이은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백일의 낭군님' 이민지, 사랑둥이 신스틸러 '울보 귀요미'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민지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이민지는 홍심(남지현)의 단짝이자 왕세자의 명 때문에 구돌(김기두)과 억지 혼례를 올리게 되는 끝녀로 등장했다.


첫회부터 홍심과 함께 절친 케미를 보여줬던 끝녀는 왕세자가 내린 강제 혼인 명으로 인해 구돌과 억지 혼례를 하게 됐고,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을 외치며 눈물을 훔쳤다.그런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발산했다.

'백일의 낭군님' 조한철, 첫 '왕'역 도전…연기 내공 쏟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이 첫 방송 후 배우 조한철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 이율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도경수 분)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남지현 분)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 사극으로, 조한철이 맡은 '이호'는 반정을 통해 용상의 자리를 얻었지만, 임금의 무게는 버겁기만 하고 공신들 등쌀에 치여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조선의 허수아비 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