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은주의 방’에 출연 중인 배우 류혜영이 케미 왕으로 등극했다.
첫 방송 직후 CPI(콘텐츠 영향력 지수) 관심 높은 프로그램 1위로 올라선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에서 류혜영은 전직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다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오는 벽을 넘으려 무리하다 건강과 인망을 모두 잃고 사직해 백수 생활을 시작하는 인물 ‘심은주’로 열연 중이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조한철이 180도 바뀐 모습으로 돌아왔다.
조한철은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에서 빠삭한 사리판단력을 지닌 인사팀장 ‘윤동찬’역을 맡아 전작과는 전혀 다른 얼굴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주의 방’ 류혜영이 주인공 ‘심은주’에 완벽히 적응해가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은주의 방’은 인생이 제멋대로 꼬인 셀프 휴직녀 심은주가 셀프 인테리어에 눈뜨며 방을 고쳐가는 과정에서 삶도 회복해 가는 인생 DIY 드라마로,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선사하며 '믿고 보는 화요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은주의 방’ 류혜영의 현실 연기가 공감을 더했다.
올리브 ‘은주의 방’은 인생이 제멋대로 꼬인 셀프 휴직녀 ‘심은주’가 셀프 인테리어에 눈뜨며 방을 고쳐가는 과정에서 삶도 회복해 가는 인생 DIY 드라마로, 셀프 휴직녀의 이직, 자취, 썸 등 현실밀착형 소재와 개성이 넘치면서도 공감 가는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일상의 이야기가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여올렸다.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작품.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굿 와이프’ 등 독보적 연출력으로 사랑받는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듯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