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예은 기자] 배우 조한철이 OCN ‘킬잇’에서 베일이 싸인 과학자로 완벽 변신을 예고했다.
조한철은 ‘킬잇’에서 베일에 싸인 과학자 고현우 역을 맡았다. 고현우는 과거를 숨김 채 살아가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그 비밀이 하나씩 풀어가며 극을 더욱 촘촘하게 엮어갈 예정이다.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민지가 프로 농부로 변신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민지는 컴퓨터와 데이터 분석에 능하고 똑똑하지만, 타인에 대해 무관심하고 별다른 애정도 없는 차가운 성격을 지닌 식량 작물학과 1학년 ‘신유진’ 역을 맡았다.
[헤럴드POP 이현진 기자] 배우 이민지가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일간스포츠 박정선 기자] 영화 '배심원들(홍승완 감독)'이 5월 개봉한다.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배심원들'은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MBN스타 손진아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이민지의 오열로 만생교 성전이 아수라장이 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 이하 ‘조들호2’) 37, 38회에서 ‘만생교 경전 323페이지’의 비밀을 풀기 위한 윤소미(이민지 분)의 열혈 활약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