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조한철→신혜정, 평범함을 거부하는 5인방

[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한철-이한위-김진경-김기두-신혜정이 '퍼퓸'에 감칠맛을 더한다. 

오는 6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 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조한철-이한위-김진경-김기두-신혜정은 ‘퍼퓸’의 화룡점정 라인업을 장식하며 일생일대 기적을 펼쳐 나간다. 이들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변신, 존재감 만렙 활약을 예고하면서 극을 더욱더 풍성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우지현, 안방부터 스크린까지…바람직한 열일 행보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 배우 우지현의 열일 행보가 주목된다.

그동안 우지현은 여러 편의 독립영화를 통해 입증된 연기력으로 꾸준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조수향, KBS2 '녹두전' 캐스팅 확정…무술 고수로 변신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배우 조수향이 새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조수향의 새 소속사 눈컴퍼니는 “배우 조수향이 KBS2 새 월화극 ‘조선로코 녹두전’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조수향은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작고 아담한 체구에 톡 치면 날아갈 듯한 가녀린 인상을 지닌 과부촌 과부 ‘김쑥’ 역을 맡았다. 낮에는 작고 가는 바늘로 옷을 짓는 단아한 옷방의 과부 중 하나지만, 밤이 되면 제 키만 한 장검을 차고 무술 실력을 뽐내는 무사로 변신하는 두 얼굴을 가진 여인으로 분할 예정.

'배심원들' 조한철, 조수향…독특 캐릭터 포스터 9종 공개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 배급 CGV아트하우스)이 재판장과 배심원들의 다채로운 개성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배심원들'은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캐릭터별 개성 넘치는 포즈와 타이틀을 담은 잡지 콘셉트로 이들의 9인 9색 매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킬잇' 조한철, 안방극장 울린 명장면 셋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믿고 보는 조한철의 사무친 복수극이 통했다.

조한철은 OCN 토일드라마 '킬잇(Kill it)'에서 아내와 딸을 죽인 누명을 쓰고 과거를 숨긴 채 복수를 꿈꾸며 살아가는 미스터리 과학자 고현우로 분해 빈틈없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우들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열연했다. 이에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던 조한철의 씬 스틸 명장면을 되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