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진, “내 인생에 다시 없을 줄 알았던 ‘열정’이 생겼다.” (씨네21)

[씨네21 임수연] 걸스데이 소진이 배우 박소진으로 부천을 찾았다.


<행복의 진수>는 JTBC 2부작 단막극으로 기획됐으나, 영화에 더 어울린다는 의견이 있어 현재 어떤 포맷으로 공개할지 논의 중이다. 

이민지, KBS ‘독립영화관’ 400회 특집 스페셜 출격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이민지가 KBS ‘독립영화관’ 400회 특집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배우 이민지가 KBS 독립영화관 400회 특집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되어 녹화를 마쳤다.”라며,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초대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진솔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24일 소감을 전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우지현이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우지현은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권도은 극본, 정지현, 권영일 연출, 화앤담 픽쳐스 제작, 이하 '검블유')에서 상사 ‘배타미(임수정)’를 동경해, 이직까지 감행하며 배타미의 든든한 아군이 되어주는 ‘최봉기’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라미란·김무열·나문희·조한철·조수향 '정직한 후보' 크랭크인…장유정 감독 신작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직한 후보'가 첫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2017년 영화 '부라더'로 코미디 흥행 저력을 보여준 장유정 감독의 신작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 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박소진, 부천 간다..'행복의 진수'로 부천영화제 개막식·GV 참석

[서울경제] 배우 박소진이 영화 ‘행복의 진수’로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찾는다.


박소진은 27일 레드 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29일에는 CGV부천관에서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석, 오랜 시간 이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작품에 대한 보다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