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들’ 조진웅X고창석X김슬기X윤박X김민석, 귀신도 속일법한 실력자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 측은 7월31일 개성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가장 먼저 인물들을 휘감은 강렬한 캘리그라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광대패 5인 뒤로 보이는 ‘풍’, ‘문’, ‘조’, ‘작’, ‘단’이라는 한자를 통해 그들이 풍문을 조작해 조선 팔도의 민심을 뒤흔드는 장본인임을 알 수 있다. 

조한철, 꽃중년의 부드러운 카리스마[화보]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배우 조한철이 패션 화보를 통해 매력적인 꽃중년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지난주 방송을 마친 KBS 드라마 ‘퍼퓸’에서 역대급 빌런으로 활약하며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조한철이 국내 최초 드론 전문 월간지 ‘아나 드론(ANA DRONE)’ 8월 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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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우지현 “선물 같은 현장, 많이 배우고 채웠다” 종영소감

[뉴스엔 김명미 기자]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사랑스러운 발랄함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신예 우지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우지현은 통통 튀는 캐릭터인 조셉(최봉기)의 버라이어티한 감정선을 그려내기 위해 환호, 감탄, 경악, 시무룩 등 다채로운 표현을 담아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은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대사와 시선 처리로 마치 실제 모습을 보는 듯한 현실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퍼퓸' 조한철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퍼퓸’이 방송 단 1회만을 남겨 둔 가운데, 역대급 빌런으로 활약한 조한철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한철은 “나쁜 남자 김태준을 연기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게 되어 즐거웠다. 악역이라 미움 받을 수밖에 없었지만,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들의 애정이 느껴졌기에 마음만은 따뜻했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서핑하우스' 김슬기, 초스피드 출근 준비...5분 메이크업 완성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김슬기가 JTBC ‘서핑하우스’에서 자신만의 초스피드 출근 팁을 공개한다.

서핑하우스로의 첫 출근을 앞둔 김슬기는 초스피드로 메이크업을 했다. 샤워를 마친 뒤 본격적인 준비를 위해 화장대 앞에 앉은 김슬기가 메이크업을 마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5분. 김슬기의 바쁜 출근 준비를 단축하는 메이크업 스킬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