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박소진, 유인나 비즈니스 파트너로 기대감 있는 첫 등장

[iMBC 김경희기자나를 사랑한 스파이’ 박소진이 임팩트 있는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1회에서 극중 강아름(유인나 분)의 절친이자 사업 파트너 ‘배두래’ 역으로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던 박소진이 첫 등장과 동시에 임팩트 있는 존재감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아름의 리드 아래 배두래가 긴박한 상황에도 침착하게 일을 처리해 내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케 했다.

김슬기 '우리, 자영' 합류…1년 만에 스크린 복귀

[텐아시아 노규민기자] 배우 김슬기가 정가영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우리, 자영'(가제)에 합류, 1년여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그 속에서 빛나는 섬세한 감정연기를 통해 '로코 요정'으로 등극한 김슬기는 자영의 동창이자 서른을 몇 달 앞둔 스물아홉의 여자 '유미'를 연기한다. 능청스럽고 애교가 많은 성격의 유미는 허를 찌르는 너스레로 자영과 돈독한 케미를 발산하는 엉뚱미 가득한 인물.

[일간스포츠 조연경기자] 또 한명의 괴물 신예 등장이다. 배우 이석형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영화 ‘꿈의 제인’으로 주목받으며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한 이석형은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목련 고등학교의 트러블 메이커이자 혼란이라는 별명을 지닌 강민우로 분해 배우로서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박소진, 나른한 오후의 휴식…도회적 무드 발산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배우 박소진의 독보적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Small Rest(스몰 레스트)’라는 컨셉에 걸맞게 박소진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에 편안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의 아이템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작품을 보는 듯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조한철, 김은희號 승선..'빈센조'→'지리산' 열일 행보ing

[enews24 고홍주기자] 조한철이 202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지리산’에 합류한다.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명연기로 자타 공인 ‘장르 마스터’라 불리는 조한철은 극중 지리산 국립공원 해동분소 소속 레인저이자 전지현(서이강 역)의 동기 ‘박일해’ 역을 맡는다. 박일해는 순발력은 약하지만 우직한 근성과 투철한 책임감을 지닌 인물. 매 작품 압도적 존재감과 기대를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켜온 그는 ‘지리산’에서 또 한 번 섬세한 결의 연기로 명품배우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