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네 목장’ 라인업, 옹성우X정석용X이상희X전석호까지

[스포츠동아 정희연기자] 영화 ‘정가네 목장’(가제)이 남다른 시너지를 예고하는 배우 라인업을 공개했다.


독립영화계에서 갈고 닦은 연기력을 기반으로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미성년’, 드라마 [라이프], [봄밤], [검사내전]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이상희가 ‘만수’, ‘병수’의 동생인 ‘경은’으로 분해 기대감을 더한다.

'빈센조' 김여진·곽동연·조한철, '변종 빌런'들의 비범한 아우라

[iMBC 장수정기자] tvN 새 주말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 측은 2일, 빌런의 새로운 얼굴을 탄생시킬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로펌 '우상'의 대표 한승혁(조한철)은 능구렁이 같은 미소로 눈길을 끈다. 능청스러운 웃음 뒤에 숨겨진 그의 속셈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소진, 헤어케어 브랜드 뮤즈 발탁…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소진이 헤어케어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


브랜드 매니저는 “털털한 매력부터 성숙한 매력까지 두루 갖춘 박소진의 이미지가 닥터시드의 다양한 헤어케어 시스템과 잘 부합했다”라고 전했다.

차세대 믿보배로 눈도장…이석형, ‘변화무쌍’ 캐릭터 변화상

[스포츠월드 정가영기자] 배우 이석형이 자신만의 연기색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존재감을 키워 나가고 있다.

독립영화 ‘꿈의 제인’(2017)의 ‘병욱’으로 분해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부상한 이석형은 매 작품 다른 옷을 입은 듯 변신을 거듭, 장르부터 캐릭터까지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 다음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이석형의 필모그래피를 들여다봤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이석형, 좌충우돌 파출소 라이프…최민호와 케미 발산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이석형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첫 등장부터 신선한 임팩트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2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7회에서 첫 등장한 이석형은 태평로 파출소 1년 차 순경 ‘강병준’으로 분해 좌충우돌 ‘짠 내’ 나는 파출소 라이프를 선보였다.